사람
연구자와 실무자, 사업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 문제를 이해하고 실행할 관계를 만듭니다. 지역에서 이미 살아가는 사람들의 필요를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평창에서 북한까지, 연구와 실천을 연결하는 도시재건 프로젝트.
통일 이후 북한 재건을 실제적으로 준비합니다.
남한의 쇠락도시에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그 경험을 북한의 여건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모델로 쌓습니다.
연구자와 실무자, 사업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 문제를 이해하고 실행할 관계를 만듭니다. 지역에서 이미 살아가는 사람들의 필요를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도시의 역사·산업·인구·주거·교육과 생활 기반을 조사합니다. 출처와 기준일을 남기고 사실과 가설을 구분해 활용할 수 있는 연구 자산으로 축적합니다.
무엇부터 해결할 것인지 우선순위를 정하고 대안과 실행 조건을 비교합니다. 남한에서 검증할 작은 사업을 설계하고 북한에 적용할 조건과 한계를 함께 살핍니다.
주민 협의, 사업 운영, 행정 절차, 시행착오와 수정 과정을 기록합니다. 성공뿐 아니라 실패의 이유도 다음 도시의 판단에 도움이 되도록 남깁니다.
자료 제출은 검토의 시작입니다. 출처와 공개 권한을 확인한 설명과 파일만 공개하고 내부 연구노트와 검토 의견은 별도로 관리합니다.
B는 수집·탐색, A는 내부 검토, S는 외부 자문 단계입니다. 검토 단계와 개별 자료의 신뢰도, 공개 승인은 구분하며 미확인 사항을 함께 기록합니다.